"5MB 이하"처럼 크기를 정하면 그 안에 들어가도록 화질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무료이고,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먼저 원래 화질로 만들어 보고, 정한 크기를 넘으면 화질과 해상도를 조금씩 낮추며 다시 만듭니다. 기준 안에 들어오는 가장 좋은 화질로 저장합니다.
메일 첨부나 온라인 제출에 용량 제한이 있을 때. 흑백 문서라면 아래에서 회색조를 함께 고르면 더 작아집니다.
모든 처리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으니 회사 서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원래 크기로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