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 파일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보정기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을 열고, 고치고, 새 PDF로 만드는 과정이 모두 내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창을 닫으면 처리한 내용도 함께 사라집니다.
돈이 드나요? 몇 장까지 되나요?
무료이고, 쪽 수나 파일 수에 따로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수백 쪽짜리 파일은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나눠서 넣는 편이 빠릅니다.
보정 후 파일이 원본보다 커졌어요.
보정하면 쪽마다 그림을 새로 만들어 저장하기 때문에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량 제한을 켜고 원하는 크기(예: 5MB)를 적으면 그 안에 들어가도록 화질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흑백 문서라면 색을 회색조로 바꾸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세로줄이 일부 남아 있어요.
줄 감지를 강하게로 바꾼 뒤 목록 비우기를 누르고 파일을 다시 넣어 보세요. 그래도 남는다면 줄이 아주 굵거나 쪽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보정기는 쪽 전체를 세로로 지나는 줄을 찾기 때문에 일부 구간에만 있는 얼룩은 지우지 않습니다.
표의 세로선이나 글자가 지워지지는 않나요?
지워지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줄이 있는 칸에서는 옅은 회색만 흰색으로 밝히고 진한 잉크는 그대로 두기 때문에, 줄 위를 지나는 글자, 서명, 표 선은 남습니다. 표의 세로선은 쪽 전체에 걸쳐 있지 않아 보통 줄로 잡히지 않습니다. 혹시 흐려진 부분이 보이면 줄 감지를 약하게로 바꿔 보세요.
기울기가 하나도 보정되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0.03° 미만으로 거의 반듯한 쪽은 회전하지 않습니다. 쓸데없이 회전하면 오히려 글자가 미세하게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또 기울기는 최대 5°까지만 찾으므로, 그보다 많이 틀어진 쪽은 다시 스캔하는 것이 좋습니다. 90° 단위로 돌아간 쪽은 방향 자동 맞춤으로 고칩니다.
가로로 눕거나 거꾸로 된 쪽도 바로 세워 주나요?
네. 방향 자동 맞춤을 켜면 글자 방향을 읽어 90°, 180°, 270° 돌아간 쪽을 바로 세웁니다. 글자가 거의 없는 쪽은 방향을 알 수 없어 그대로 두니, 썸네일의 ↺ ↻ 버튼으로 직접 돌려 주세요.
보정한 PDF에서 글자 검색이나 복사가 되나요?
PDF 자체는 쪽마다 그림으로 저장되어 검색되지 않습니다. 대신 글자 추출 (OCR)을 켜면 읽은 글자를 _글자.txt 파일로 함께 저장하고 화면에서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표가 많은 쪽은 표 선이 글자로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최신 브라우저라면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다만 쪽이 많은 파일은 컴퓨터에서 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어떤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PDF, JPG, PNG입니다. 암호가 걸린 PDF는 열 수 없으니 암호를 먼저 풀어 주세요.
여러 PDF를 하나로 합칠 수 있나요?
네. 저장 방식을 한 파일로 합치기로 바꾸거나 PDF 합치기 화면을 쓰세요. 넣은 순서대로 이어 붙고, 썸네일을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빈 쪽 삭제가 내용 있는 쪽을 뺐어요.
글자가 아주 적은 쪽(예: 날짜 한 줄)은 빈 쪽으로 잘못 볼 수 있습니다. 썸네일의 ↩ 버튼을 누르면 다시 넣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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